동광동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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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1910년대 동광동 일본거류지 모습

    1910년대 동광동 일본거류지 모습

  • 오늘날의 중앙,동광동

    오늘날의 중앙,동광동

동광동은 왜관시대에 동관이 위치하였던 곳으로 해방 후 동관이 있었던 지역이라 하여 동관동으로 불려지다가 표기 및 발음이 어려워, 광복동과의 관계상 동쪽에 위치하는 점을 감안 동광동으로 불려지게 되었다.

현재 동광동은 남북으로(1.3㎞) 길게 이어져 도심 상가지역과 주거 밀집지역으로 구분되며, 백산기념관, 40계단문화관, 동광동인쇄골목 등 다양한 역사문화자원을 보유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