광복동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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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1967년도 광복동거리

    1967년도 광복동거리

  • 오늘날의 광복동

    오늘날의 광복동

조선시대에는 동래군 부산면 지역으로, 1914년에 광복동은 변천정·금평정·서정·행정으로 나누어져 있었으며 8·15 광복 후 조국의 광복을 기리는 뜻에서 이 지역을 광복동이라 이름지었다. 행정은 창선동, 서정은 신창동으로 고쳤다. 1956년에 창선동과 신창동은 광 복동에 포함되었고, 행정동인 광복동은 법정동인 광복동1~3가·신창동1~4가·창선동1·2가로 이루어져 있다.